1. 스펙
(학부)학력 및 전공: KY대학 생명공학과
(학부)학점: 4.27/4.30
(대학원)학력 및 전공: 설카 생명공학과
(대학원)학점: 4.04/4.30
어학: OPIc IH
자격증 및 기타 활동: 온라인GMP교육(20 h)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석사 졸업 학기 때 한 번 취준에 실패하고 나서, 문제점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한동안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졸업 후 공백기가 생기다 보니 마음속으로 불안함도 점점 커졌던 것 같아요. 대학원 다니면서 나름 연구 경험은 쌓아뒀는데, 이걸 기업에 맞춰서 직무 언어로 치환하려니까 혼자서는 감이 안 오고 막막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정보를 좀 얻어보려고 유튜브로 취업 관련 영상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도 도움되고 컨설팅이랑 라이브 방송까지 활발하게 진행하시는 걸 보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유튜브, 라이브채팅, 바에지 강의 일부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우선 유튜브 영상을 정말 많이 봤는데, 특히 자소서 쓸 때 전략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라이브 방송 때 들어가서 질문도 많이 던졌는데 그때마다 피드백을 잘 주셔서 방향 잡기가 좋았어요.
특히 직무 면접 대비할 때는, 바에지 강의를 일부 공개해 주셔서 그걸 챙겨봤습니다. 공정 직무 준비하는 데 진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 가기 전에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직무면접: 처음에 세포주 개발 관련 질문이 나왔는데, 답변을 하면서도 면접관분들이 제 대답을 특별히 귀담아듣는다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이후에 이어진 질문들은 직무 질문 반, 인성 질문 반 정도로 무난하게 흘러갔어요. 긴장 풀어주려고 많이 배려해 주셔서 분위기 자체는 매우 편안한 편이었습니다.
임원면접: 아무래도 석사다 보니까 "왜 박사로 진학 안 하고 취업하려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소서 진위여부 확인하는 질문도 꽤 들어왔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영어로 답변해보라"는 기습 질문이 있었는데 (이거 제취연에서 준비하라고 짚어주셨던 거였습니다), 미리 디펜스를 해둔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그대로 답변 잘 마칠 수 있었어요.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처음에 면접 준비 시작할 때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 텐데요.
혼자 끙끙 앓으면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도움받는 걸 절대 망설이지 마세요! 자소서든 면접이든 적극적으로 검토받고 질문도 많이 던지면서 본인 걸로 흡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서류와 면접에서 50만큼만 필요하더라도, 100만큼 꽉 채워서 준비하면 결국 면접장에서 든든한 자신감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치열하게 준비한 경험이 나중에 현업에 가서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많이 불안하시겠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1. 스펙
(학부)학력 및 전공: KY대학 생명공학과
(학부)학점: 4.27/4.30
(대학원)학력 및 전공: 설카 생명공학과
(대학원)학점: 4.04/4.30
어학: OPIc IH
자격증 및 기타 활동: 온라인GMP교육(20 h)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석사 졸업 학기 때 한 번 취준에 실패하고 나서, 문제점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한동안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졸업 후 공백기가 생기다 보니 마음속으로 불안함도 점점 커졌던 것 같아요. 대학원 다니면서 나름 연구 경험은 쌓아뒀는데, 이걸 기업에 맞춰서 직무 언어로 치환하려니까 혼자서는 감이 안 오고 막막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정보를 좀 얻어보려고 유튜브로 취업 관련 영상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도 도움되고 컨설팅이랑 라이브 방송까지 활발하게 진행하시는 걸 보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유튜브, 라이브채팅, 바에지 강의 일부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우선 유튜브 영상을 정말 많이 봤는데, 특히 자소서 쓸 때 전략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라이브 방송 때 들어가서 질문도 많이 던졌는데 그때마다 피드백을 잘 주셔서 방향 잡기가 좋았어요.
특히 직무 면접 대비할 때는, 바에지 강의를 일부 공개해 주셔서 그걸 챙겨봤습니다. 공정 직무 준비하는 데 진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 가기 전에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직무면접: 처음에 세포주 개발 관련 질문이 나왔는데, 답변을 하면서도 면접관분들이 제 대답을 특별히 귀담아듣는다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이후에 이어진 질문들은 직무 질문 반, 인성 질문 반 정도로 무난하게 흘러갔어요. 긴장 풀어주려고 많이 배려해 주셔서 분위기 자체는 매우 편안한 편이었습니다.
임원면접: 아무래도 석사다 보니까 "왜 박사로 진학 안 하고 취업하려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소서 진위여부 확인하는 질문도 꽤 들어왔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영어로 답변해보라"는 기습 질문이 있었는데 (이거 제취연에서 준비하라고 짚어주셨던 거였습니다), 미리 디펜스를 해둔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그대로 답변 잘 마칠 수 있었어요.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처음에 면접 준비 시작할 때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 텐데요.
혼자 끙끙 앓으면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도움받는 걸 절대 망설이지 마세요! 자소서든 면접이든 적극적으로 검토받고 질문도 많이 던지면서 본인 걸로 흡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서류와 면접에서 50만큼만 필요하더라도, 100만큼 꽉 채워서 준비하면 결국 면접장에서 든든한 자신감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치열하게 준비한 경험이 나중에 현업에 가서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많이 불안하시겠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