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펙
지거국 생명공학과 졸업 (학점: 3.6/4.3)
오픽 IH / 토익 870
K-NIBRT 온라인아카데미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온라인교육(40h)
한국GMP교육센터 제약바이오실무자양성과정(200h)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학사 졸업 후 취업하기로 방향을 잡았는데 학부 연구생이나 인턴 같은 직무 경험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오프라인 교육을 들으며 조금이라도 보완하고자 노력하며 상반기부터 가볍게 지원을 했었는데 다 서탈 or AI인적성 탈락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제약회사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유튜브로 검색하던 중 알게되었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1:1면접컨설팅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10대 질문을 정리한 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정리하면서 경험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였던 거 같아요. 면접 컨설팅 받기 전에 혼자서 수 많은 면접 기출질문들을 정리했는데 너무 양이 방대하고 중구난방이었어요. 10대 질문이 이걸 정리해주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자소서에서 생각 못한 오점들을 찾아서 설명해주시고 디펜스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직무면접에서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이 들어와서 놀랐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개인적으로 직무 면접에서 모르는 부분이 많아 답변을 잘 못했습니다. 애매하게 아는 걸 말하다보니 계속해서 꼬리질문으로 검증하려하셨고 그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첫 면접이라 어떻게든 대답해보려고 애썼는데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더 나았을 거 같습니다. 공격만 받다가 시간 다 돼서 마지막 할 말 하고 끝났어요. 임원면접은 직무보다 편했습니다. 자소서와 답변 기반으로 꼬리질문하시며 정말 그 경험을 제가 한 게 맞는건지 확인하려 하셨습니다.
전 흔한 학부연구생 경험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제가 가진 경험을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면접에서도 직무와 무관한 아르바이트를 소재로 썼고, 그에 대한 꼬리질문도 들어왔습니다.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직무 면접이 말도 안되게 망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면접이 끝난 후 희망도 갖지 않았습니다. 오죽하면 제취연에서 면접 답변 보고 합격 예측 해주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이미 떨어진 거 같으니까 합격 예측은 필요없고 피드백만 해달라했습니다.. 그런데 합격한 걸 보니 정말 면까몰이라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삼바가 목표였고 남들이 다 하지말라는 (삼바만 준비하기라던지..) 짓들은 다 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8월 졸업 후 9,10월은 하루종일 지사트와 면접만 준비했어요. 하반기에 삼바 말고는 아무데도 지원한데가 없어서 면접 망치고 절망적이었는데 합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도 있지만 준비도 정말 열심히 했어요. 제 진심이 닿았던 거 같습니다.
저는 정말 남들에 비해 경험도 부족하고 제취연에서도 자꾸 저보고 신기한 케이스(ㅡ.ㅡ)라고 하셨지만,, 진심으로 임하면 어디든지 알아주는 곳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다들 포기하지말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밀고나가세요 화이팅입니다 !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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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펙
지거국 생명공학과 졸업 (학점: 3.6/4.3)
오픽 IH / 토익 870
K-NIBRT 온라인아카데미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온라인교육(40h)
한국GMP교육센터 제약바이오실무자양성과정(200h)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학사 졸업 후 취업하기로 방향을 잡았는데 학부 연구생이나 인턴 같은 직무 경험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오프라인 교육을 들으며 조금이라도 보완하고자 노력하며 상반기부터 가볍게 지원을 했었는데 다 서탈 or AI인적성 탈락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제약회사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유튜브로 검색하던 중 알게되었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1:1면접컨설팅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10대 질문을 정리한 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정리하면서 경험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였던 거 같아요. 면접 컨설팅 받기 전에 혼자서 수 많은 면접 기출질문들을 정리했는데 너무 양이 방대하고 중구난방이었어요. 10대 질문이 이걸 정리해주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자소서에서 생각 못한 오점들을 찾아서 설명해주시고 디펜스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직무면접에서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이 들어와서 놀랐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개인적으로 직무 면접에서 모르는 부분이 많아 답변을 잘 못했습니다. 애매하게 아는 걸 말하다보니 계속해서 꼬리질문으로 검증하려하셨고 그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첫 면접이라 어떻게든 대답해보려고 애썼는데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더 나았을 거 같습니다. 공격만 받다가 시간 다 돼서 마지막 할 말 하고 끝났어요. 임원면접은 직무보다 편했습니다. 자소서와 답변 기반으로 꼬리질문하시며 정말 그 경험을 제가 한 게 맞는건지 확인하려 하셨습니다.
전 흔한 학부연구생 경험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제가 가진 경험을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면접에서도 직무와 무관한 아르바이트를 소재로 썼고, 그에 대한 꼬리질문도 들어왔습니다.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직무 면접이 말도 안되게 망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면접이 끝난 후 희망도 갖지 않았습니다. 오죽하면 제취연에서 면접 답변 보고 합격 예측 해주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이미 떨어진 거 같으니까 합격 예측은 필요없고 피드백만 해달라했습니다.. 그런데 합격한 걸 보니 정말 면까몰이라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삼바가 목표였고 남들이 다 하지말라는 (삼바만 준비하기라던지..) 짓들은 다 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8월 졸업 후 9,10월은 하루종일 지사트와 면접만 준비했어요. 하반기에 삼바 말고는 아무데도 지원한데가 없어서 면접 망치고 절망적이었는데 합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도 있지만 준비도 정말 열심히 했어요. 제 진심이 닿았던 거 같습니다.
저는 정말 남들에 비해 경험도 부족하고 제취연에서도 자꾸 저보고 신기한 케이스(ㅡ.ㅡ)라고 하셨지만,, 진심으로 임하면 어디든지 알아주는 곳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다들 포기하지말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밀고나가세요 화이팅입니다 !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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