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펙
(이력서에 작성한 스펙)
학사 수도권 화학과 3.7/4.5
토익 920점 오픽 IH
제약회사 분석 관련 인턴 6개월
GMP 교육 3개
기사자격증 2개
아르바이트 3군데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일단 공백기가 2년이 넘었었습니다.
그리고 그 2년동안 입사 지원을 정말 별로 안했습니다. 최근 6개월동안 입사지원한 양보다 적었습니다.
면접은 총 5군데 봤었고, 최종에서 2번 떨어지고 공백기가 길어지다보니 빨리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커져
컨설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취업준비를 하는 동안, 직무 관련 정보를 찾다가 제취연 유튜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고
무엇보다 취업의지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옆에서 강제로 취업준비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컨설팅을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제취연이 생각났고,
이 카페에 들어와 합격 후기를 읽으면서 여기서 컨설팅을 받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제취연 취업보장 컨설팅을 통해, 6개월동안 진단, 자소서, 면접 컨설팅, 모의면접, GMP 수업, 면접수업 등 이용할 수 있었고, 매주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일단 제약업계에 종사했던 분의 관점으로 이력서와 자소서를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던게 가장 도움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제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일주일에 4개씩 지원했는데 제취연 아니었으면 혼자 못했을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자기소개서 10대 문항을 완성하는 걸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혼자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이게 내가 어필할 수 있는 최대 역량인가?회사나 실무자들이 좋아할만한 역량인가?내가 진짜 가지고 있는 역량인가?라는 의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쓴 글에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취연의 도움을 받으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니 확실히 확신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현직자이셨다보니 실무도 많이 알고 그래서 다른 것도 많이 도움을 받았지만, 특히 입사 후 포부 쓸 때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자기소개서를 못썼는데, 6개월동안 꾸준히 첨삭해주시고, 고쳐야할 방향도 자세하게 계속 알려주셔서 정말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만큼 나아졌습니다.
인적성도 보게될 때, 아는 현직자 분한테 정보도 받아서 공유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면접 같은 경우도 많은 컨설팅을 받았는데,저를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의면접"을 진행해주셨습니다.(ㅜㅋㅜ) 덕분에 면접에 떨어지는 이유도 알게 되었고, 어떤 방법으로 고쳐야할지도 알려주셨습니다. 이것외에도 면접 볼때마다 복기해오면, 그걸 토대로 피드백해주셨습니다. 그런 피드백들이 쌓여서 이번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외에도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말들을 해주셨는데, 너무 도움되었습니다.
뭔가,,정말 친한 대학 선배가 취준을 도와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가 이렇게까지 취업준비를 도와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은 컨설팅이었습니다. (다운쌤이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만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리고 최종 합격하면 합격자들의 밤?이라고 갈 수 있는데, 그런 동종업계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주신 것도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버스를 타고 면접장소에 간 후, 대강당?에 여러 직무 지원자들이 같이 대기했습니다.
여러모로 대기시간이 길어서 지원자들이랑 수다를 떨었는데, 그 덕분에 긴장감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면접관들이 친절했습니다!
PT면접도 같이 봤기 때문에 대부분의 질문은 제가 발표한 내용이랑 관련있는 것들 위주로 나왔습니다. (다운썜이랑 이 면접 대비 직무공부를 했는데, 그거랑 관련있는게 나와서 정말 큰 도움되었습니다.)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자소서 쓰는 것도 힘들고 서류, 면접 떨어지는 순간을 여러번 마주하는게 가장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내가 왜 떨어졌는지 생각해보고, 어떤 점을 보완해야하는지, 그걸 보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그걸 적용해서 발전시키다 보면 원하는 직무에 합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틈틈히 자기자신을 위해서 여행을 간다거나 좋아하는 걸 산다거나 취미활동을 하는 등 멘탈관리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렁설렁하게 취준했던 저도 취업?했습니다. 여러분은 더 빠르고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승만 하면 됩니다! 화이팅!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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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펙
(이력서에 작성한 스펙)
학사 수도권 화학과 3.7/4.5
토익 920점 오픽 IH
제약회사 분석 관련 인턴 6개월
GMP 교육 3개
기사자격증 2개
아르바이트 3군데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일단 공백기가 2년이 넘었었습니다.
그리고 그 2년동안 입사 지원을 정말 별로 안했습니다. 최근 6개월동안 입사지원한 양보다 적었습니다.
면접은 총 5군데 봤었고, 최종에서 2번 떨어지고 공백기가 길어지다보니 빨리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커져
컨설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취업준비를 하는 동안, 직무 관련 정보를 찾다가 제취연 유튜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고
무엇보다 취업의지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옆에서 강제로 취업준비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컨설팅을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제취연이 생각났고,
이 카페에 들어와 합격 후기를 읽으면서 여기서 컨설팅을 받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제취연 취업보장 컨설팅을 통해, 6개월동안 진단, 자소서, 면접 컨설팅, 모의면접, GMP 수업, 면접수업 등 이용할 수 있었고, 매주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일단 제약업계에 종사했던 분의 관점으로 이력서와 자소서를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던게 가장 도움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제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일주일에 4개씩 지원했는데 제취연 아니었으면 혼자 못했을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자기소개서 10대 문항을 완성하는 걸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혼자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이게 내가 어필할 수 있는 최대 역량인가?회사나 실무자들이 좋아할만한 역량인가?내가 진짜 가지고 있는 역량인가?라는 의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쓴 글에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취연의 도움을 받으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니 확실히 확신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현직자이셨다보니 실무도 많이 알고 그래서 다른 것도 많이 도움을 받았지만, 특히 입사 후 포부 쓸 때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자기소개서를 못썼는데, 6개월동안 꾸준히 첨삭해주시고, 고쳐야할 방향도 자세하게 계속 알려주셔서 정말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만큼 나아졌습니다.
인적성도 보게될 때, 아는 현직자 분한테 정보도 받아서 공유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면접 같은 경우도 많은 컨설팅을 받았는데,저를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의면접"을 진행해주셨습니다.(ㅜㅋㅜ) 덕분에 면접에 떨어지는 이유도 알게 되었고, 어떤 방법으로 고쳐야할지도 알려주셨습니다. 이것외에도 면접 볼때마다 복기해오면, 그걸 토대로 피드백해주셨습니다. 그런 피드백들이 쌓여서 이번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외에도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말들을 해주셨는데, 너무 도움되었습니다.
뭔가,,정말 친한 대학 선배가 취준을 도와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가 이렇게까지 취업준비를 도와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은 컨설팅이었습니다. (다운쌤이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만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리고 최종 합격하면 합격자들의 밤?이라고 갈 수 있는데, 그런 동종업계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주신 것도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버스를 타고 면접장소에 간 후, 대강당?에 여러 직무 지원자들이 같이 대기했습니다.
여러모로 대기시간이 길어서 지원자들이랑 수다를 떨었는데, 그 덕분에 긴장감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면접관들이 친절했습니다!
PT면접도 같이 봤기 때문에 대부분의 질문은 제가 발표한 내용이랑 관련있는 것들 위주로 나왔습니다. (다운썜이랑 이 면접 대비 직무공부를 했는데, 그거랑 관련있는게 나와서 정말 큰 도움되었습니다.)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자소서 쓰는 것도 힘들고 서류, 면접 떨어지는 순간을 여러번 마주하는게 가장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내가 왜 떨어졌는지 생각해보고, 어떤 점을 보완해야하는지, 그걸 보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그걸 적용해서 발전시키다 보면 원하는 직무에 합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틈틈히 자기자신을 위해서 여행을 간다거나 좋아하는 걸 산다거나 취미활동을 하는 등 멘탈관리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렁설렁하게 취준했던 저도 취업?했습니다. 여러분은 더 빠르고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승만 하면 됩니다! 화이팅!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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