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펙
지방 4년제(제약공학과) / 학점 3.4 / Gmp 기술인 2급 / 오픽 im2 / validation 업무경험 6개월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전 직장은 교수님 추천으로 다니게 됐다가 퇴사하고 막연하게 취업준비를 시작해서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는 상태로 자격증 공부만 하던 중이였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대학생때부터 제약 쪽 취업 정보를 얻느라 제취연 유튜브를 약 1년 넘는 기간동안 봐왔음.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1) 오픈채팅으로 스펙 상담을 받음
2) 입사 지원은 무조건 부딪히면서 많이 하는거다라는 것을 제취연 유튜브를 통해 깨닫고,
혼자 입사지원해보며 면접 1번 경험 쌓은 상태
3) 막상 면접을 보니, 질문에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업무 이해도가 부족한 것을 많이 느낌. 많이 불안해지던 시기
-> 취업보장 컨설팅 신청하게 됨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1) 4시간 GMP 수업: 제약공학과를 나와서 어느정도 제약 관련된 용어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현직자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이 뭔지 알게 됨 / 직무에 대해 겪어보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기 쉽지 않은데, 이거 또한 이해가 되고 정리됨
2) 3시간 자소서 수업: 사실 '우리 회사에 지원한 동기' 와 같은 자소서 항목들이 나한테는 난해 했음.
왜냐하면 솔직히 돈 벌려고 취직하는거니까!
근데 자소서 수업을 듣고나면 어떤 구성으로 작성해야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표현을 하면 좋은지 정리가 됨
3) 1:1 자소서 첨삭 컨설팅:
수업 받기 전-
입사지원을 몇번 해본 상태였는데, 열람한 후 연락이 안오는 경우가 대부분이 였음.
자소서 컨설팅 받으면 내용들이 획일화돼서 면접관들이 알아채고 일부러 안뽑지 않을까 의심이 있었음.
자소서 수업 받고 난 후-
내가 이전에 혼자 쓴 자소서는 일기장 수준이였다 느낌.
업무를 해보지 않은 이상 내 경험들 중에 현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나 흥미있게 볼 단어들을 생각하기 어렵고, 어떤 내용이 쓸데없는지 인지하기 힘든데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음.
4) 1대1 면접 컨설팅
면접은 많이 해보면 는다고 하지만 사실 면접 볼때마다 현타도 오고 멘탈을 잡기 어려운데, 컨설팅을 받으면서 면접을 가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됐었음.
면접을 볼 수록 쌤과 돌아보면서 보완할 부분이 많아지고 진짜 경험이 되는 느낌. 실제로 면접 합격률도 높아졌음 (내가 생각해도 어떤 부분에 논점을 잡고 답변을 하면 좋을지 중심이 잡아지니까, 면접보는 스킬이 늘었던 것 같음)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면접을 총 5번 정도 봤던 경험상 분위기와 면접관 수는 항상 달랐음. 분위기와 상관없이 항상 떨리는 건 똑같음.
질문: 자기소개, 퇴사이유, 가장 기억에 남는 과목과 내용, 전직장에서 했던 업무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저도 취준할 때 말 한마디에 멘탈이 흔들리고, 현타도 오고 힘들었던게 기억납니다.
그 시기에 제취연을 통해 실제 입사지원 뿐 아니라 멘탈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서, 지금 고민이 많으실 분들을 위해 열심히 후기 작성해봤어요!
(저는 1대1 취업보장컨설팅을 해서 거의 모든 커리큘럼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현재 중견기업 규모 회사에 QC직무로 워라벨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취직은 정답이 없기에 자기 기준과 만족도에 달린 것 같아요. 다들 건강 잘 챙기면서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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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펙
지방 4년제(제약공학과) / 학점 3.4 / Gmp 기술인 2급 / 오픽 im2 / validation 업무경험 6개월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전 직장은 교수님 추천으로 다니게 됐다가 퇴사하고 막연하게 취업준비를 시작해서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는 상태로 자격증 공부만 하던 중이였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대학생때부터 제약 쪽 취업 정보를 얻느라 제취연 유튜브를 약 1년 넘는 기간동안 봐왔음.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1) 오픈채팅으로 스펙 상담을 받음
2) 입사 지원은 무조건 부딪히면서 많이 하는거다라는 것을 제취연 유튜브를 통해 깨닫고,
혼자 입사지원해보며 면접 1번 경험 쌓은 상태
3) 막상 면접을 보니, 질문에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업무 이해도가 부족한 것을 많이 느낌. 많이 불안해지던 시기
-> 취업보장 컨설팅 신청하게 됨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1) 4시간 GMP 수업: 제약공학과를 나와서 어느정도 제약 관련된 용어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현직자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이 뭔지 알게 됨 / 직무에 대해 겪어보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기 쉽지 않은데, 이거 또한 이해가 되고 정리됨
2) 3시간 자소서 수업: 사실 '우리 회사에 지원한 동기' 와 같은 자소서 항목들이 나한테는 난해 했음.
왜냐하면 솔직히 돈 벌려고 취직하는거니까!
근데 자소서 수업을 듣고나면 어떤 구성으로 작성해야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표현을 하면 좋은지 정리가 됨
3) 1:1 자소서 첨삭 컨설팅:
수업 받기 전-
입사지원을 몇번 해본 상태였는데, 열람한 후 연락이 안오는 경우가 대부분이 였음.
자소서 컨설팅 받으면 내용들이 획일화돼서 면접관들이 알아채고 일부러 안뽑지 않을까 의심이 있었음.
자소서 수업 받고 난 후-
내가 이전에 혼자 쓴 자소서는 일기장 수준이였다 느낌.
업무를 해보지 않은 이상 내 경험들 중에 현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나 흥미있게 볼 단어들을 생각하기 어렵고, 어떤 내용이 쓸데없는지 인지하기 힘든데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음.
4) 1대1 면접 컨설팅
면접은 많이 해보면 는다고 하지만 사실 면접 볼때마다 현타도 오고 멘탈을 잡기 어려운데, 컨설팅을 받으면서 면접을 가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됐었음.
면접을 볼 수록 쌤과 돌아보면서 보완할 부분이 많아지고 진짜 경험이 되는 느낌. 실제로 면접 합격률도 높아졌음 (내가 생각해도 어떤 부분에 논점을 잡고 답변을 하면 좋을지 중심이 잡아지니까, 면접보는 스킬이 늘었던 것 같음)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면접을 총 5번 정도 봤던 경험상 분위기와 면접관 수는 항상 달랐음. 분위기와 상관없이 항상 떨리는 건 똑같음.
질문: 자기소개, 퇴사이유, 가장 기억에 남는 과목과 내용, 전직장에서 했던 업무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저도 취준할 때 말 한마디에 멘탈이 흔들리고, 현타도 오고 힘들었던게 기억납니다.
그 시기에 제취연을 통해 실제 입사지원 뿐 아니라 멘탈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서, 지금 고민이 많으실 분들을 위해 열심히 후기 작성해봤어요!
(저는 1대1 취업보장컨설팅을 해서 거의 모든 커리큘럼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현재 중견기업 규모 회사에 QC직무로 워라벨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취직은 정답이 없기에 자기 기준과 만족도에 달린 것 같아요. 다들 건강 잘 챙기면서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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