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펙
SKY 3.96 / 4.5
SKY 석사 4.42 / 4.5
토스 IH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2년 근무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유전자 치료제 생산 기업에서 실무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그 중 정제 공정을 직접 수행하면서 정제 직무에 확신이 생겼고, 이후 CDMO 환경에서 더 큰 규모의 공정과 셋업 단계에 참여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롯데바이오로직스 정제 TO 공고가 올라왔고, 단순 지원이 아니라 한 번 준비할 때 제대로 준비해서 붙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미 실무 경험은 있었지만, 임원면접·영어면접·역량면접을 모두 대비해야 했기 때문에 혼자 준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 면접 컨설팅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유튜브에서 ‘정제 공정 면접’ 관련 영상을 찾다가 제취연 콘텐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 암기형 답변이 아니라, 현직자 관점에서 실제 면접관이 보는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는 점이 인상 깊었고, 여러 영상과 칼럼을 보면서 “여기라면 내 상황에 맞는 전략을 만들어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컨설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 4시간 면접 컨설팅 및 카톡 상담을 통한 실시간 질문 대응
- 유튜브를 통한 면접 프레임 정리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1) 10대 질문 구조화
이미 실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답할 내용은 많았지만, 이를 면접관 관점에서 어떤 질문군으로 묶어야 하는지는 혼자 정리하기 어려웠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면접 질문을 10대 질문으로 구조화해 주셨고, 각 질문 유형에 맞게 내 경험을 어떻게 재배치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실제 면접에서도 처음 듣는 질문이 나와도, 이미 준비한 틀 안에서 안정적으로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2) 이력서·경력 기반 질문 대비
제가 제출한 이력서와 경력 내용을 하나하나 보시면서 면접관이 궁금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 주셨고, 그에 맞는 답변 구조와 톤까지 함께 준비해 주셨습니다. 특히 “경력 있는데 왜 신입으로 지원했는지”, “연구 안 하고 왜 생산/정제 직무인지”, “공백기 어떻게 보낼 수 있었는지” 같은 민감한 질문들을 설득형 답변으로 바꿀 수 있었던 점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직무·GMP 기본기 재정비
실무 경험은 있었지만, 이를 면접 언어로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정제 공정에서 중요한 개념들(CQA, CPP, 밸리데이션, GMP 사고방식 등)을 면접관이 좋아하는 표현으로 정리해 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답변의 깊이와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전형 구조 영어면접 (1:1) 임원면접 (2:4) 역량면접 (2:1)
전체적으로 압박형이 아닌, 지원자의 사고방식과 현장 적합성을 보려는 면접이었습니다.
1) 영어면접
자기소개 없이 바로 직무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제 공정 설명, 크로마토그래피 설명, 영어로 업무 상황 대응 방법, 바이오의약품과 케미컬 차이 등 전공·직무 중심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2) 임원면접
자기소개 없이 바로 질문이 시작되었고, 인생 스토리, 왜 유전자 치료제 회사인지, 향후 시장 전망, 퇴사 이유, 인생 목표, 마지막 한 마디 등 사람과 방향성을 보는 질문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3) 역량면접
가장 질문이 많았고, 가장 준비한 것이 그대로 나온 면접이었습니다. 직무 지원 동기, 회사 지원 동기, 경력 있는데 왜 신입인지, SOP·문서 작성 경험, 밸리데이션 필요성, 소규모 vs 대규모 차이, 갈등 해결 경험, 나이 관련 우려, 연구 대신 생산 직무 선택 이유 공백기 등 컨설팅에서 준비했던 구조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솔직히 면접을 보고 나와서 결과적으로 느낀 것은, 면접은 잘하려고 애쓰는 순간보다, 준비한 구조 안에서 침착하게 답할 때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경우, 실무 경험은 있었지만 이를 면접 언어로 정리하지 않았다면 절대 이번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 “나는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보다 “내 경험을 어떻게 전달할지만 고민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조금 더 자신 있게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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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펙
SKY 3.96 / 4.5
SKY 석사 4.42 / 4.5
토스 IH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2년 근무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유전자 치료제 생산 기업에서 실무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그 중 정제 공정을 직접 수행하면서 정제 직무에 확신이 생겼고, 이후 CDMO 환경에서 더 큰 규모의 공정과 셋업 단계에 참여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롯데바이오로직스 정제 TO 공고가 올라왔고, 단순 지원이 아니라 한 번 준비할 때 제대로 준비해서 붙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미 실무 경험은 있었지만, 임원면접·영어면접·역량면접을 모두 대비해야 했기 때문에 혼자 준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 면접 컨설팅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유튜브에서 ‘정제 공정 면접’ 관련 영상을 찾다가 제취연 콘텐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 암기형 답변이 아니라, 현직자 관점에서 실제 면접관이 보는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는 점이 인상 깊었고, 여러 영상과 칼럼을 보면서 “여기라면 내 상황에 맞는 전략을 만들어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컨설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 4시간 면접 컨설팅 및 카톡 상담을 통한 실시간 질문 대응
- 유튜브를 통한 면접 프레임 정리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1) 10대 질문 구조화
이미 실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답할 내용은 많았지만, 이를 면접관 관점에서 어떤 질문군으로 묶어야 하는지는 혼자 정리하기 어려웠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면접 질문을 10대 질문으로 구조화해 주셨고, 각 질문 유형에 맞게 내 경험을 어떻게 재배치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실제 면접에서도 처음 듣는 질문이 나와도, 이미 준비한 틀 안에서 안정적으로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2) 이력서·경력 기반 질문 대비
제가 제출한 이력서와 경력 내용을 하나하나 보시면서 면접관이 궁금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 주셨고, 그에 맞는 답변 구조와 톤까지 함께 준비해 주셨습니다. 특히 “경력 있는데 왜 신입으로 지원했는지”, “연구 안 하고 왜 생산/정제 직무인지”, “공백기 어떻게 보낼 수 있었는지” 같은 민감한 질문들을 설득형 답변으로 바꿀 수 있었던 점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직무·GMP 기본기 재정비
실무 경험은 있었지만, 이를 면접 언어로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정제 공정에서 중요한 개념들(CQA, CPP, 밸리데이션, GMP 사고방식 등)을 면접관이 좋아하는 표현으로 정리해 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답변의 깊이와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전형 구조 영어면접 (1:1) 임원면접 (2:4) 역량면접 (2:1)
전체적으로 압박형이 아닌, 지원자의 사고방식과 현장 적합성을 보려는 면접이었습니다.
1) 영어면접
자기소개 없이 바로 직무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제 공정 설명, 크로마토그래피 설명, 영어로 업무 상황 대응 방법, 바이오의약품과 케미컬 차이 등 전공·직무 중심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2) 임원면접
자기소개 없이 바로 질문이 시작되었고, 인생 스토리, 왜 유전자 치료제 회사인지, 향후 시장 전망, 퇴사 이유, 인생 목표, 마지막 한 마디 등 사람과 방향성을 보는 질문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3) 역량면접
가장 질문이 많았고, 가장 준비한 것이 그대로 나온 면접이었습니다. 직무 지원 동기, 회사 지원 동기, 경력 있는데 왜 신입인지, SOP·문서 작성 경험, 밸리데이션 필요성, 소규모 vs 대규모 차이, 갈등 해결 경험, 나이 관련 우려, 연구 대신 생산 직무 선택 이유 공백기 등 컨설팅에서 준비했던 구조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솔직히 면접을 보고 나와서 결과적으로 느낀 것은, 면접은 잘하려고 애쓰는 순간보다, 준비한 구조 안에서 침착하게 답할 때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경우, 실무 경험은 있었지만 이를 면접 언어로 정리하지 않았다면 절대 이번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 “나는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보다 “내 경험을 어떻게 전달할지만 고민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조금 더 자신 있게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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