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펙
해외대 생화학과 3.8/4.0
건동홍 생명공학과 4.24.5 (편입)
토익 930
GMP 교육 2건 (약 250시간)
올해 1월부터 한방 제약회사의 QA 직무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피트준비 4년 후 편입을 해서 29살의 나이에 학부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면서 몇달 간 방황하다가 QC 목표로 준비하기 시작했으나, 자소서와 면접에 대한 막막함이 컸습니다. + 낮은 자존감 서류를 20군데정도 넣었지만 아무 연락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QC로 지원했으나 QA 제안을 받아 입사하게 되었는데 QA가 생각보다 잘 맞아서 이쪽으로 이직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인스타 광고> 카톡 채팅방 > 유튜브 라이브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합격보장 컨설팅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자소서, 면접 등 취업 관련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다운쌤께 조언을 구할 수 있어서 든든했고 실제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취뽀테크트리를 통해 입사 후에도 계속 이직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입사까지 8번정도의 면접을 봤고 그 중 1곳 합격했습니다.
대부분의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답변 후 면접관의 표정이 안좋아진 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다대다 면접일 때 더 심해서 위 축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짜고짜 결혼을 언제할 거냐는 질문도 받았었습니다.
입사 후 이직준비를 하면서 2번의 면접을 봤고 그 중 1곳 합격했습니다.
떨어진 곳에서는 직무 관련 질문도 받긴 했지만... 유학을 가지 말았어야 했다, 현회사는 제약회사로 쳐주지도 않는다 등등 온갖 막말을 듣 기도 했습니다.
합격한 곳은 분위기가 무난했고 근속기간이 짧은 신입이다 보니 인성 관련 질문을 주로 받았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갈등 대처 방법 등)+ 이직하려는 이유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저는 학업 중간에 시험 준비로 인한 긴 공백기가 있어 나이가 많은 편이라는 부담을 안고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스펙이 괜 찮아 보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껴 좌절하기도 했고 특히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의 조건보다 꾸준히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꼭 저와 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각자만 의 고민과 걱정이 있을 텐데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자신을 믿으며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언젠가 제약산업 현장에서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1. 스펙
해외대 생화학과 3.8/4.0
건동홍 생명공학과 4.24.5 (편입)
토익 930
GMP 교육 2건 (약 250시간)
올해 1월부터 한방 제약회사의 QA 직무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2. 취업 준비 상황 (제취연을 알기 전)
피트준비 4년 후 편입을 해서 29살의 나이에 학부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면서 몇달 간 방황하다가 QC 목표로 준비하기 시작했으나, 자소서와 면접에 대한 막막함이 컸습니다. + 낮은 자존감 서류를 20군데정도 넣었지만 아무 연락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QC로 지원했으나 QA 제안을 받아 입사하게 되었는데 QA가 생각보다 잘 맞아서 이쪽으로 이직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3. 제약회사 취업연구소를 알게 된 계기
인스타 광고> 카톡 채팅방 > 유튜브 라이브
4. 제취연으로 도움 받은 내용 (카톡상담, 유튜브, 칼럼, 수업, 컨설팅 등)
합격보장 컨설팅
5.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자소서, 면접 등 취업 관련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다운쌤께 조언을 구할 수 있어서 든든했고 실제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취뽀테크트리를 통해 입사 후에도 계속 이직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6. 면접 분위기, 질문 및 답변 등
입사까지 8번정도의 면접을 봤고 그 중 1곳 합격했습니다.
대부분의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답변 후 면접관의 표정이 안좋아진 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다대다 면접일 때 더 심해서 위 축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짜고짜 결혼을 언제할 거냐는 질문도 받았었습니다.
입사 후 이직준비를 하면서 2번의 면접을 봤고 그 중 1곳 합격했습니다.
떨어진 곳에서는 직무 관련 질문도 받긴 했지만... 유학을 가지 말았어야 했다, 현회사는 제약회사로 쳐주지도 않는다 등등 온갖 막말을 듣 기도 했습니다.
합격한 곳은 분위기가 무난했고 근속기간이 짧은 신입이다 보니 인성 관련 질문을 주로 받았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갈등 대처 방법 등)+ 이직하려는 이유
7. 취준하고 계신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
저는 학업 중간에 시험 준비로 인한 긴 공백기가 있어 나이가 많은 편이라는 부담을 안고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스펙이 괜 찮아 보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껴 좌절하기도 했고 특히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의 조건보다 꾸준히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꼭 저와 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각자만 의 고민과 걱정이 있을 텐데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자신을 믿으며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언젠가 제약산업 현장에서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8. 최종합격 인증샷 캡처 (문자, 메일 등 ->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됩니다!!)